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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자 꿈 해몽

반반

상자는 안이 보이지 않는 그릇입니다. 열었는지,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가 이 꿈의 전부입니다.

  • 사물
  • 길흉반반

이 꿈이 뜻하는 것

상자는 겉만으로는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. 그래서 상자꿈은 아직 확인하지 않은 것, 뚜껑을 열어야 알 수 있는 일로 읽혀 왔습니다.

열었는지가 기준입니다. 열어서 안을 보았다면 확인한 그림이고, 열지 못했거나 열지 않았다면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.

안에 무엇이 있었는지가 뜻을 정합니다. 값진 것이 들었다면 기대 이상이고, 텅 비었다면 기대만큼이 아니었다는 그림으로 보아 왔습니다.

상황별로 보는 상자 꿈

상자를 열어 값진 것을 보는 꿈

감춰져 있던 것이 좋은 것으로 드러난 그림입니다. 뜻밖의 소득이나 숨은 실력이 나오는 때로 읽어 왔습니다. 무엇이었는지가 힌트가 됩니다.

빈 상자를 여는 꿈

기대한 자리가 비어 있던 그림입니다. 헛된 기대나 빈말로 읽어 왔습니다. 실망이 컸는지 담담했는지도 함께 봅니다.

상자가 안 열리는 꿈

안을 볼 수 없는 그림입니다. 사정을 알 수 없어 답답한 때로 보아 왔습니다. 억지로 뜯었는지 그냥 두었는지가 갈림길입니다.

상자를 받는 꿈

안을 모르는 채로 무언가를 받은 그림입니다. 기회나 제안이 오지만 속을 아직 모르는 때로 읽어 왔습니다. 열어 보았는지가 갈림길입니다.

상자를 숨기는 꿈

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것을 감춘 그림입니다. 지키고 싶은 사정이 있다는 뜻으로 읽어 왔습니다. 어디에 두었는지도 함께 봅니다.

상자를 정리하는 꿈

담아 둔 것을 다시 꺼내 고르는 그림입니다. 묵은 것을 갈무리하는 때로 보아 왔습니다. 버린 것이 있었는지가 정리의 정도입니다.

상자를 쌓아 올리는 꿈

담아 둘 것이 자꾸 늘어나는 그림입니다. 미뤄 둔 일이 쌓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어 왔습니다. 무너지지 않고 잘 쌓였는지도 함께 봅니다.

반대로 읽어야 할 때

빈 상자였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개운했다면 나쁘게 읽지 않습니다. 확인해서 마음을 접는 것도 정리라고 보아 왔습니다. 열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것이 상자라, 확인했다는 것 자체를 이 꿈은 값으로 칩니다.

이 꿈을 꾼 뒤에는

상자꿈은 열었는지, 안에 무엇이 있었는지 두 가지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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